초고속 카메라처럼 전자 움직임 순간 포착 가능성 열어륄리에 교수, 노벨물리학상 5번째 여성 수상자(왼쪽) 피에르 아고스티니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교수, 페렌츠 크라우스 독일 막스 플랑크 양자 광학연구소 연구원, 앤 륄리에 스웨덴 룬드대학교 교수 (노벨 위원회 홈페이지 갈무리, Niklas Elmehed 그림) 2023.10.03 /뉴스1관련 키워드노벨물리학상아토초정밀과학김승준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전국 주유소 44% 휘발유·경유 가격 내렸다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