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3색' 억만장자들의 우주 여행…2021년 연이은 '첫' 우주 관광

2021년 민간 우주 여행 원년…우주 인터넷, 대륙 간 운송으로 넓어지는 우주 산업

본문 이미지 - 미국 스페이스X의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이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민간인 우주 관광단 4명을 태우고 지구 궤도를 돌기 위해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국 스페이스X의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이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민간인 우주 관광단 4명을 태우고 지구 궤도를 돌기 위해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시스템이 세계적인 '우주인터넷' 기업 원웹(OneWeb)에 3억달러(약 3450억원)를 투자한다고 12일 전했다. 원웹의 주력 사업은 저궤도에 수많은 위성을 띄워 전 세계에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하는 우주인터넷이다. 지금까지 8차례 발사를 통해 지구 주변을 도는 저궤도 위성 254기를 운영하고 있다. 한화는 이번 투자로 세계 뉴 스페이스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또 현재 정부 주도의 우주 탐사가 민간 주도의 우주 사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원웹 발사 로켓 개념도. (한화시스템 제공) 2021.8.12/뉴스1
한화시스템이 세계적인 '우주인터넷' 기업 원웹(OneWeb)에 3억달러(약 3450억원)를 투자한다고 12일 전했다. 원웹의 주력 사업은 저궤도에 수많은 위성을 띄워 전 세계에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하는 우주인터넷이다. 지금까지 8차례 발사를 통해 지구 주변을 도는 저궤도 위성 254기를 운영하고 있다. 한화는 이번 투자로 세계 뉴 스페이스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또 현재 정부 주도의 우주 탐사가 민간 주도의 우주 사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원웹 발사 로켓 개념도. (한화시스템 제공) 2021.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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