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KAIST 공동연구 통해 성과"정교한 위·변조 방지 소재로 응용 가능"3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전북분원 기능성복합소재연구센터 이상석 박사팀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김신현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지폐나 신분증의 위·변조 방지를 위해 쓰이는 색변환잉크를 대체할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KIST 제공) 2020.07.30/뉴스1관련 키워드KIST색변환잉크대체소재개발조소영 기자 김민석 "실용 노선 압도적 지지"…최민희 "당심을 민심이 견제"김민석 "조희대 씨, 불량 학생 태도…잘라달라는 거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