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서 '향후 3년 우주계획' 확정'우주쓰레기 경감 위한 우주비행체 운용 권고안'도 논의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 1월15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국내 연구진들에 의해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 중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개발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조립중인 누리호 1단 체계개발모델(EM).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0.7.23/뉴스1관련 키워드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한국형발사체누리호달궤도선코로나19신종코로나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은 민생 파업…스스로 1년 되돌아보라"정청래 "초선 상임위 배려, 다선 양보"…한병도에 공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