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경쟁' 아폴로11호에서 스페이스X까지…판도가 바뀌었다

냉전 체제 경쟁 투자에서 이익 위한 '우주 경제'로
미국·소련 양강구도에서 미·러·중·인도·민간기업 다극 구도

본문 이미지 - 1972년 12월 미항공우주국(NASA) 달 탐사. ⓒ AFP=뉴스1
1972년 12월 미항공우주국(NASA) 달 탐사.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이 3일(현지시간) 하이난성 원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차세대 대형 운반로켓 창정(長征) 5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오후 8시43분 창청 5호가 발사된 후 비행체가 로켓으로부터 성공적으로 분리돼 예정대로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중국이 3일(현지시간) 하이난성 원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차세대 대형 운반로켓 창정(長征) 5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오후 8시43분 창청 5호가 발사된 후 비행체가 로켓으로부터 성공적으로 분리돼 예정대로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31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 발사에 성공한 후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31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 발사에 성공한 후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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