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 고승환·이동준 교수, 냉·열감 구현 웨어러블 소자 개발가상현실서 '차가운 콜라병·따뜻한 커피잔' 느낄 수 있어3일 서울대 공대는 기계항공공학부 응용 나노 및 열공학 연구실 고승환 교수가 인터랙티브·네트워크 로보틱스 연구실 이동준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가상현실 세계에서 가상의 냉·열감을 자유자재로 구현하는 피부 형태의 웨어러블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제공) 2020.04.03/뉴스1관련 키워드가상현실차가운콜라병따뜻한커피잔냉열감구현웨어러블조소영 기자 金총리·송영길 등 유시민에 불편함 드러내며 반박…친명측 "모욕적"송영길 "대한민국 축구 가장 큰 적, 대한축구협회…대수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