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못 헤아려 죄송…개편안은 시행하지 않는다"창사 첫 노조 출범하는 등 진통…단체교섭 수순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사장)가 지난 3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있는 삼성SDS 캠퍼스에서 제41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SDS 제공)관련 키워드삼성SDS성과급갈등성과급삼성SDS성과급개편삼성SDS노조이기범 기자 앤트로픽 '페이블5', 종량제 전환 앞두고 정액제 프로모션 10일 더통신 3사·네카오, '모두의 AI' 도전장…"전국민 AI 서비스"관련 기사삼성SDS 주식연동성과급 찬반투표 부결…동의율 40%에 그쳐삼성SDS 노조, '5833명 과반노조' 달성…"성과급 투표 중지해야"하루만에 4342명 가입한 삼성SDS 노조…"성과급 개편 중단하라"삼성SDS, 성과급 개편 갈등에 첫 노조 출범…2600명 가입삼성전자 N% 성과급 파장, 삼성그룹으로 확산…산업계 전반 영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