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우편요금 430원→500원…우본 "적자 폭 커져"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이 선거공보물을 배달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편요금우편요금인상우체국이기범 기자 청소년 SNS 규제 시대, '틱톡'이 말하는 책임성틱톡, 올해 693억 韓 시장에 투자…K-콘텐츠 2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