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우편요금 430원→500원…우본 "적자 폭 커져"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이 선거공보물을 배달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편요금우편요금인상우체국이기범 기자 앤트로픽 "美 상무부 미토스·페이블 수출 통제 해제"[속보]"美 상무부 미토스·페이블 수출 통제 해제…韓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