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경제자문회의, AX 국가 전략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류근관 교수 "모델 개발이 아닌 AI 가장 잘 쓰는 나라가 돼야"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AX 도전과 대응, 혁신 성장 포용을 위한 국가전략' 을 주제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국민경제자문회의 공동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미토스수출통제소버린AI독파모국민경제자문회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이기범 기자 카카오 소상공인 지원 사업 '단골가게', 강원 12곳 선정규제 아니라는데 기업은 어떻게 지키나…AI 윤리원칙 다음 과제는관련 기사'독파모' 3차 평가까지 기존 체계 유지…내년 초 2개 팀 선정"미토스 수출 통제 봤지?"…입법조사처, 소버린 AI 전략 다시 짜야李 대통령 '미토스' 대응 주문…中 AI '키미 쇼크'[뉴스잇(IT)쥬]배경훈 부총리 "中 AI 통제 움직임…韓 AI 주권 확보 국가 과제"류제명 차관 "기존 경쟁 구도 뛰어넘는 '독파모' 개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