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 기반 자동 접속 체계…별도 로그인 없이 사내망 자동 연결여러명 동시 접속해도 끊김 없이 업무 안정 수행LG유플러스는 사내 무선망을 차세대 표준 ‘Wi‑Fi 7’으로 전환하고, 인증 방식과 네트워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전사 단일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임직원의 업무 생산성과 이동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사진은 서울 용산사옥에 설치된 Wi-Fi 7 공유기. (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사내 업무망단일네트워크와이파이 7신은빈 기자 넷마블 '솔: 인챈트' 캐릭터명 선점 2차 오픈…6월5일 20시까지[단독] 포털 다음 합류한 카카오 직원, 평균 1억 보상금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