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공무원이 개발한 자체 'AI 심사 에이전트' 활용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내 무인우편접수기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인공지능시스템구축혁신AI이민주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재산 31억 8478억 신고"5G 품질' 소송서 이용자 패소…法 "통신3사, 부당이득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