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AI 기본법에 아동·청소년 특화 안전 의무 부재"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AI 윤리 정책의 미래와 AI 기본법 개정 방향'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AI윤리생성형AIAI기본법AI이기범 기자 정부, 의료·바이오 특화 AI 모델 개발 속도 낸다'클라우드 AI 표준' 논의, 한국이 주도한다관련 기사대전시장 출마 장철민 AI 홈페이지 운영…"AI 행정 보여줄 것""말 다리가 3개" AI 사용 미고지 사과한 붉은사막…환불사태 우려과기정통부, 'AI 윤리원칙' 제정 착수…자문단 발족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범정부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한다…'공공 AI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