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희도 NHN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본부 부사장, 김성경 DB아이앤씨 DX사업본부 사업총괄 부사장, 박형민 NHN두레이 두레이사업부 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HN클라우드 제공)관련 키워드NHN클라우드NHN두레이DB아이앤씨AX클라우드이기범 기자 오픈AI, 삼성전자 임직원에 챗GPT 공급…"글로벌 최대 규모"韓 진출한 앤트로픽의 첫 대답은 "블로그 보라"[기자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