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총 전 시위…최인혁 테크비즈니스 부문 대표 복귀 반대지난달 이사회 의사록·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제기전국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네이버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23일 오전 경기 성남시의 네이버 그린팩토리 내 주총장 앞에서 지배구조의 위기를 지적하는 피케팅을 열었다. 2026.03.23.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노조공동성명최인혁COO주총주주총회테크비즈니스신은빈 기자 NHN, 167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전량 소각…"주주 가치 부양"네이버 노사, 임금 5.3% 인상 잠정 합의…AI 수익화 본격 시동관련 기사네이버 노사, 임금 5.3% 인상 잠정 합의…AI 수익화 본격 시동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