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총 전 시위…최인혁 테크비즈니스 부문 대표 복귀 반대지난달 이사회 의사록·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제기전국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네이버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23일 오전 경기 성남시의 네이버 그린팩토리 내 주총장 앞에서 지배구조의 위기를 지적하는 피케팅을 열었다. 2026.03.23.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노조공동성명최인혁COO주총주주총회테크비즈니스신은빈 기자 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발굴 사업 참가 모집기업 성장 돕는 '데이터'의 힘…초개인화 기술로 마케팅 시장 넓힌다관련 기사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최인혁 복귀' 진통 7개월째…네이버 노조, 회의록 열람 요구네이버 손자회사 6곳 임단협 재개…노조 14일 파업 잠정 보류네이버 노조, 10월 파업 예고…"본사가 임단협 결렬 책임져라"국회로 영역 넓힌 네카오 노조…"의사결정 투명화·주주권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