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2027년 성과 기대AI 서비스 생태계 구축도 강조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자 AI 관계 기업 간담회' 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관련 키워드배경훈과학기술정보통신부AI독자파운데이션모델나연준 기자 이노스페이스 '세빛', 첫 시험비행 중 궤적 이탈…조기 종료게임으로 재탄생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TGS 2026서 첫 시연관련 기사'모두의 AI' 잡아라…통신·플랫폼 중심으로 AI 동맹 총출동'독파모' 3차 평가까지 기존 체계 유지…내년 초 2개 팀 선정'국대 AI' 3팀 압축…업스테이지·SKT·LG 생존, 모티프 탈락'독파모' 2차 평가 모티프 탈락…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 생존"AI 개발, 1등이 전부는 아니다…韓 강점은 반도체·제조업"[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