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인간과 AI 역할 구분돼…인류 난제 해결해 줄 조력자"데미스 하사비스 "알파고 10년, 범용 AI 향한 길 열려"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및 최고경영자(CEO)와 이세돌 9단(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이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에서 사용된 사인된 바둑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 (구글 제공)이세돌 9단이 2016년 3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4국에서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를 누르고 첫 승리를 거두고 복기를 하고 있다. (구글 제공)관련 키워드구글구글딥마인드알파고알파고10년알파고10주년이세돌데미스하사비스이기범 기자 배경훈 "K-문샷은 대한민국 미래 좌우할 프로젝트"(종합)"AI로 절감한 업무 시간, 결과 수정하다 다 깎아 먹어"관련 기사이세돌-알파고 대국 1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피지컬 AI·월드모델 선점"…SBVA, 얀 르쿤 'AMI'에 500억 투자10년 만에 AI 만난 이세돌 "인간의 바둑도 나아간다"(종합)"알파폴드 한계 넘었다"…약물 작동까지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촉각 느끼는 휴머노이드"…MS 첫 피지컬 AI '로-알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