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소포 및 우편 접수를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우체국우정사업본부재활용국립공원페트병이기범 기자 'K엔비디아' 투자 결실은 나스닥이?…배경훈 "국민에 혜택"'K엔비디아' AI반도체에 50조 베팅…"지금 투자 안하면 언제 해"관련 기사우체국서 전자담배 기기 회수 본격화…재자원화 속도우체국 물류망으로 국립공원 폐페트병 회수…재활용까지 한 번에아이코스 기기 회수 우체통으로…필립모리스, 우편회수 사업 속도내년 1월부터 전자담배 기기 우편회수…우체국 물류망 활용내년부터 다 쓴 전자담배 우체통으로 수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