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피지컬 AI 사전검증 성과 공유…자동차 부품공정 효율화 "가상환경 학습으로 로봇 예측력 향상…국산 NPU 적용할 것"
26일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 개소식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사람 손 동작을 학습하는 로봇 팔을 조작해보고 있다. 실증랩은 이같은 데이터 수집 및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를 맡은 '이노베이션 존'과, 개발된 결과를 공정에서 검증해보는 '프로덕션 존'을 완비했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