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왼쪽)이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와 지난 23일 크래프톤 서울 본사에서 만났다. 크래프톤과 주한 인도 대사관은 이날 인도 기술 협력 및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6/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민재 기자 컴투스, 일본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 재팬 2026' 참가웹젠 신작 '드래곤소드', 양대 앱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관련 기사"원 히트 원더는 안 돼"…수익 창구 다변화에 사활 건 게임사들크래프톤, 올해 개발 스튜디오 19곳으로 확대…신작 다양성 확보'르네상스 저주' 푼 이지스, 국민연금의 보복?…센터필드서 '팽' 당할 위기크래프톤 손잡은 넵튠, 인도 시장 중심으로 애드테크 사업 확장NHN클라우드,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사업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