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올해 산하 개발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민재 기자 "명절 잔소리 대신 게임 아이템"…설 연휴 게임사 이벤트 봇물한산도대첩 속 '수군' 되어 직접 싸운다…프로젝트 임진[토요리뷰]관련 기사크래프톤,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기반 신작 트레일러 공개민관 전문가 "초혁신경제로 전환"…산업정책 전면 체질 개선 촉구"AI가 게임도 만든다? 지니3 공포"…게임 수장들 '시기상조' 일축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크래프톤, '서브노티카' 게임 2종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