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올해 산하 개발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민재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서울특별시립과학관과 '청소년 학습' 맞손컴투스 야구 게임 라인업 누적 매출 1조원 돌파관련 기사'르네상스 저주' 푼 이지스, 국민연금의 보복?…센터필드서 '팽' 당할 위기크래프톤 손잡은 넵튠, 인도 시장 중심으로 애드테크 사업 확장NHN클라우드,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사업자 선정크래프톤,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 사전 예약 17일 시작크래프톤 "2년 내 신작 12개 출시 목표…펍지 IP 확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