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올해 산하 개발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민재 기자 10년 만에 AI 만난 이세돌 "인간의 바둑도 나아간다"(종합)카카오게임즈,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 우수 법인' 선정관련 기사올데이 프로젝트, 배틀그라운드와 협업…컬래버 음원 발표크래프톤 '펍지 앨라이' 출시 임박했나…테스트 알바 모집 시작크래프톤, 영국표준협회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2종 획득원신부터 배그·메이플까지…갤S26, 게임 콘텐츠로 MZ 공략"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