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샤오미이재명시진핑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靑 "中 서해 구조물 이동 조치는 의미 있는 진전, 환영한다"中, 한중 합의 3주 만에 서해구조물 '관리 시설' 이동 시작(종합)中 포섭 시도에 "공자 말씀" 쳐낸 李…日언론 "균형외교 주목"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