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고객 절반 SKT 이동KT 무단소액결제 및 해킹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가 발표된 29일 서울의 한 KT 대리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 침해 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및 위약금 면제 규정 검토 결과를 발표, 이번 소액결제 사태 귀책 사유가 KT에 있다고 보고 전체 고객 대상으로 위약감을 면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위약금면제LG유플러스SK텔레콤김민재 기자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팬아트 공모전 개최… 총상금 1만 달러넥써쓰, 신작 '씰M 온 크로쓰' 19일 정식 출시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