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고객 절반 SKT 이동KT 무단소액결제 및 해킹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가 발표된 29일 서울의 한 KT 대리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 침해 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및 위약금 면제 규정 검토 결과를 발표, 이번 소액결제 사태 귀책 사유가 KT에 있다고 보고 전체 고객 대상으로 위약감을 면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위약금면제LG유플러스SK텔레콤김민재 기자 위메이드맥스, 신작 '라스트 발키리' 사전 예약 돌입네오위즈, 매년 영업익 20% 주주 환원…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관련 기사네이버·NC 국대AI 탈락…KT 30만 가입자 이탈[뉴스잇(IT)쥬]위약금 면제 끝난 KT…남은 고객 '티빙'·'디즈니+' 6개월 무료KT 위약금 면제 종료…14일간 31만명 넘게 떠났다KT 위약금면제 마지막날, 이탈 30만 넘나…"스마트폰 씨 말라"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