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건 유출 주장은 용의자 노트북 압수해 확인한 결과일뿐"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쿠팡청문회배경훈이기범 기자 하도급업체 갑질 신고에 삼성전자 "법 위반 사실 없어"국가AI전략위 "중동사태, 국방 AI 전환 시급성 보여줘"관련 기사[단독] "강원도 로켓프레시 된다"…쿠팡 '쿠세권' 춘천·원주로 확장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