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건 유출 주장은 용의자 노트북 압수해 확인한 결과일뿐"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쿠팡청문회배경훈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쿠팡 사태 50일, 정부 발표 '감감무소식'…소비자 불안 확대 우려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정치적 마녀사냥" 쿠팡 엄호사격 나선 美…정부 제재 변수되나'정보유출' 외면한 美의원들 "쿠팡 차별·정치적 마녀사냥" 겁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