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24/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인기협, '무과실 책임'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관련 토론회 개최[단독] 언더아머 해킹, 이메일 54만개 유출…침투 경로는 '깜깜이'관련 기사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NC, 獨 게임사 저스트플레이 3000억에 인수…캐주얼 다변화 전략노란봉투법 카드 꺼낸 NHN노조…"모회사가 자회사 고용보장해야"엔씨 '리니지 클래식', 최대 동접자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엔씨소프트, 내달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창립 29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