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도 등 아시아 주요 기술 기업 투자 묵젹내년 1월 설립 목표…5000억 원 이상 규모로 운용 시작크래프톤 역삼오피스(크래프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김민재 기자 지선 D-90일, 네이버·다음 등 '딥페이크 선거운동' 주의보 발령국정원 "AI 설계 단계부터 보안 챙겨라"…美·英과 공동 권고관련 기사"中 꺾고 인구 1위"…인구 15억 인도로 뱃머리 돌리는 게임사들크래프톤 장병규,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주식부호 '톱 50' 10년 새 64% 물갈이…창업자 2.2배 늘어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청년들과 '갓생한끼'…'시행착오가 성장으로'한경협,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참여 '갓생한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