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단단하게…AI는 선택과 집중으로 빠르게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정재헌 SK텔레콤 CEO가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타운홀을 열고, 단단한 MNO(이동통신 사업)와 미래 핵심인 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한 전사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정재헌SK텔레콤나연준 기자 "AI 때문에 내 책 안 팔리면 저작권 침해?"…美 연구진 반론원자만 바꿔 반도체 소재 변신…초미세 소자 기술 개발관련 기사"어떤 AI 쓸지 SKT가 골라준다"…정재헌의 새 승부수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정재헌 SKT 대표 "마부작침 자세로 고객 신뢰 꾸준히 쌓겠다"정재헌 SKT 대표 "개인정보 보호는 고객 신뢰의 출발점"'고객 중심 통했다'…SKT, 1년 만에 KCSI 이동전화 1위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