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단단하게…AI는 선택과 집중으로 빠르게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정재헌 SK텔레콤 CEO가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타운홀을 열고, 단단한 MNO(이동통신 사업)와 미래 핵심인 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한 전사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정재헌SK텔레콤나연준 기자 글로벌 리더 10명 중 4명만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신뢰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관련 기사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방미통위원장-통신 3사 CEO, 내달 11일 상견례SKT, 고객 신뢰 회복 '원팀' 만든다…"업의 본질에 집중"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가입자 이탈 가속화되는 KT…신뢰 회복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