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단단하게…AI는 선택과 집중으로 빠르게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정재헌 SK텔레콤 CEO가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타운홀을 열고, 단단한 MNO(이동통신 사업)와 미래 핵심인 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한 전사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정재헌SK텔레콤나연준 기자 AI 인프라 플레이어 '변신'이 살 길…새로운 사업 모델 찾는 통신사지게차 조종하며 '풀스택 AI' 이해…AI DC 설루션도 한눈에관련 기사AI 인프라 플레이어 '변신'이 살 길…새로운 사업 모델 찾는 통신사"통신사, AI 인프라 설계자로 전환"…SKT, 글로벌 텔코 협력 강화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MWC26] 정재헌 SKT 사장, 삼성·샤오미 AI 경쟁 직접 점검정재헌 SKT CEO "기업에 AI는 위기…적응 못하면 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