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 접수"불법 프로그램 지속 모니터링 중…강경하게 대응할 것"아이온2(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아이온2강남경찰서김민재 기자 위메이드맥스, 신작 '라스트 발키리' 사전 예약 돌입네오위즈, 매년 영업익 20% 주주 환원…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관련 기사엔씨, '아이온2'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 7인 추가 고소매크로부터 사설 서버까지…엔씨는 20년째 '불법과의 전쟁' 중엔씨, 유튜버 '겜창현' 형사 고소…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