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내년 업무계획 보고 "2029~2032년 발사공백 우려"7차 발사 내년 20억원 예산 확보, 기재부와의 협의 남아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누리호이재명한국형발사체고도화윤주영 기자 국가대표 AI 개발팀 1곳 추가 공모…"GPU B200 768장 지원"올해 공공 연구성과 확산·사업화에 888.5억원 신규 투자김민수 기자 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전신에서 6G까지…1885년 출발한 '연결의 역사'를 걷다관련 기사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페리지, 정부 소형발사체 고성능 메탄엔진 개발 기업 최종선정반도체 누리호 6차에 실어 우주성능 검증할 기회…탑재체 공모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