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패턴 유형 마련했지만 모호한 사례도 존재전문가 "구체적인 사례 축적해 기준 정비해야"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1조 원대 과징금 등 엄벌 요구가 나오자 정부가 실정에 맞게 엄중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 유출' 60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집행정지도국정원, '美, 국정원장 NGA 방문 거부' 보도에…"한미동맹 훼손·국익 손실"해킹 보상 신청 덕분? 티빙, 이용자 쑥…쿠팡 제치고 2위매티스 쿠팡 CISO "정보유출 다시 한번 사과…키 관리·보안 강화"[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