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패턴 유형 마련했지만 모호한 사례도 존재전문가 "구체적인 사례 축적해 기준 정비해야"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1조 원대 과징금 등 엄벌 요구가 나오자 정부가 실정에 맞게 엄중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김민수 기자 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전신에서 6G까지…1885년 출발한 '연결의 역사'를 걷다관련 기사"韓, 엄청난 실수"…쿠팡 美 투자사 손실 '7500억 추산' ISDS 중재"발표 직전까지 몰랐다"…쿠팡, 美주주 韓 상대 중재 예고에 '당혹'총리실, 쿠팡 美주주 '金총리 발언 지적'에 "맥락 무관, 의도적 왜곡"정부 "쿠팡 차별 아냐" 선 그었지만…美 '보복조사' 청원에 통상마찰 우려쿠팡 美투자사 '정부 조사 청원'에…시민사회 "주권 침해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