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패턴 유형 마련했지만 모호한 사례도 존재전문가 "구체적인 사례 축적해 기준 정비해야"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1조 원대 과징금 등 엄벌 요구가 나오자 정부가 실정에 맞게 엄중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김민수 기자 노동·복지 구조 흔드는 인공지능…국가AI전략위 대책 모색국회 문턱 넘은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AI 전력난' 대응 속도관련 기사한정애 "유출 책임 명확히"…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대표 발의쿠팡 "성인용품 주문한 3000명 협박 피해, 사실 아니다"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쿠팡 사태 장기화…국내 기업 美 상장 물 건너가나美 쿠팡 또다른 투자사들, ISDS 중재의향서 韓 정부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