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상고 포기하고 피고인도 상고 않으며 무죄 확정2년 반 만에 사법 리스크 완전 해소…"앞만 보고 나아가겠다"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현 넥써쓰 대표) 2025.7.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지스타 미디어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장현국위메이드넥써쓰김민재 기자 젠슨 황이 선택한 네이버 AI 팩토리, 핵심은 '데이터센터 역량'펄어비스, 첫 배당 실시 예고…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