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재해, 환경 감시, 국토 관리 등 공익 증진 기여 목적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2025.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누리호 6차나연준 기자 정재헌 SKT CEO "기업에 AI는 위기…적응 못하면 망할 것"'대법원·학교에 접목한 AI' KT, 공공 AX 실증 성과 공개관련 기사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성공…위성 상태 '양호'"한반도 관측" 네온샛 검증위성 30일 뉴질랜드서 발사 재도전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반도체 누리호 6차에 실어 우주성능 검증할 기회…탑재체 공모"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