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진행된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 감사장 수여식'에서 박아람 네오위즈 공시 담당(오른쪽)이 이승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네오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25/뉴스1관련 키워드네오위즈김민재 기자 "포털 다음 매각 안돼" 카카오 노조 반발…고용 승계 요구카카오헬스케어, 위고비 개발사와 비만 환자 지원 서비스 출시관련 기사네오위즈, 매년 영업익 20% 주주 환원…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P의 거짓:서곡', 뉴욕 게임 어워드 '최고의 확장팩' 부문 수상'1세대 음원 플랫폼' 벅스, NHN 품 떠난다…347억원에 매각네오위즈, '산나비 외전: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네오위즈 '피망 뉴맞고', 이용자 이름으로 1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