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직접 이메일 주소 입력하도록 요구"출처 불분명한 메일 열람 피해야…발신 정보 등 진위 확인해야"피싱 이메일 본문(안랩 제공)OTT 사칭 메일의 가짜 신용카드 정보 기입 페이지(안랩 제공)관련 키워드해킹피싱안랩김민수 기자 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KT, '책임 있는 AI' 체계 강화…B2B·공공 시장 대응관련 기사北 김수키에 中 섹쇼우…북한·중국 배후 해킹 단체 정체는"AI로 위조 음성 판별"…LGU+, MWC서 '안티딥보이스'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