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피해 후속 대책으로 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상 유심 교체를 시행한 5일 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에 무료 유심 교체 서비스 시행 안내문이 부착되고 있다. KT는 시행 초기 신청이 집중될 가능성을 고려해 피해 발생 지역(광명·금천 등)을 우선 대상으로 교체를 진행하며, 이달 19일부터는 수도권 및 강원 전 지역 그리고 12월 3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2025.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KT스카이라이프, 인터넷 보안부터 금융사기·TV 파손까지 '토탈케어'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