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피해 후속 대책으로 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상 유심 교체를 시행한 5일 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에 무료 유심 교체 서비스 시행 안내문이 부착되고 있다. KT는 시행 초기 신청이 집중될 가능성을 고려해 피해 발생 지역(광명·금천 등)을 우선 대상으로 교체를 진행하며, 이달 19일부터는 수도권 및 강원 전 지역 그리고 12월 3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2025.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김민수 기자 "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언론노조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 사퇴해야…입틀막 심의 주도"관련 기사'박윤영호' KT, 인사 시계 '째깍'…계열사 물갈이 시작'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박윤영호' KT, 출격 준비…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바꾼다'해킹 여파'에 통신서비스 분쟁조정 2123건 '역대 최대'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