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기업 대상 간담회…"국내기업 해외 미션 참여 지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4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달 탐사 로버(이동형 탐사 로봇) 기업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모빌리티달착륙선화성달착륙스페이스로버로버윤주영 기자 '화이트데이' 아침 쌀쌀·낮엔 포근…"일교차 10도 이상"[오늘날씨]서민위, '법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한 이병철 변호사 맞고발관련 기사"재사용발사체 해상착륙·회수 연구"…내년 위탁연구 설명회우주청, 항공혁신 5대 추진전략 발표…"핵심부품 국산화""항공 혁신하는 AI 방향성은"…우주청, 업계와 머리맞대한국형 GPS 인프라 구축에 제주 협력…서귀포에 관제·안테나국"한국판 GPS, 항법설계 보완 필요…위성1호기 개발 20개월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