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6인 체제로 안건 심의…'안전성' 철저히 검토결론 미뤄질 경우 다른 원전 심사 일정도 지연 가능성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0월 23일 오전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열린 제223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SK이노베이션, WCE서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AI 데이터센터 공략[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대전시,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 실시부산시의회, 고리1호기 해체 현장 찾아…원전 안전관리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