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포럼…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 논의"기능적 접근성 개선 넘어 진정성 있는 동행 지속"루시 황 넷플릭스 더빙 타이틀 매니저와 최수연 넷플릭스 시니어 로컬라이제이션 프로듀서가 넷플릭스의 배리어프리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양옆에는 수어통역사가 통역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06/뉴스1(넷플릭스 제공)관련 키워드넷플릭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넷플릭스 회원 80%가 K콘텐츠 시청했다…톱 10 진입 작품만 200편↑[단독] '참교육' 우진엄마 박지연,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 합류…'열일'금호타이어, '넷플 잔치'서 안전관람 가이드 영상 지원가상자산 과세 '동상이몽'…與 "예정대로 시행" 野 "인프라 미비 유예"(종합)마동석·키아누 리브스, 만날까…'악인전' 할리우드 리메이크 논의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