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포럼…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 논의"기능적 접근성 개선 넘어 진정성 있는 동행 지속"루시 황 넷플릭스 더빙 타이틀 매니저와 최수연 넷플릭스 시니어 로컬라이제이션 프로듀서가 넷플릭스의 배리어프리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양옆에는 수어통역사가 통역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06/뉴스1(넷플릭스 제공)관련 키워드넷플릭스김민수 기자 갤럭시 워치가 '천만 러너' 건강 지킨다…"종합 건강관리 승부"배경훈 "미토스 협력 중요하지만 자체 AI 보안 역량도 갖춰야"관련 기사규제 무풍지대 OTT 천하에 '동일서비스 동일규제' 부상[단독] 최민식·최현욱, 유재석 만난다…'핑계고' 입담 기대"회색 공단서 K-라면 성지로"… CNN이 반한 구미시의 변신농심 신라면, 40년 만에 누적 매출 20조…'국내 라면 최초' 금자탑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뭉쳤다…'놀러코스터' 6월 첫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