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4원화·히트리스 프로텍션 적용SRT 프로토콜로 안정성 강화…24시간 모니터링LG유플러스가 내년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방송 중계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안양사옥 방송센터에서 ‘히트리스 프로텍션’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김민수 기자 "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언론노조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 사퇴해야…입틀막 심의 주도"관련 기사멀티캠퍼스-LG유플러스, 유레카 SW교육과정 4기 수강생 모집"스타벅스 별 드려요"…LG유플러스, 신규·장기 고객 혜택 제공'박윤영호' KT, 인사 시계 '째깍'…계열사 물갈이 시작배경훈 "K-문샷은 대한민국 미래 좌우할 프로젝트"(종합)'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