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4원화·히트리스 프로텍션 적용SRT 프로토콜로 안정성 강화…24시간 모니터링LG유플러스가 내년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방송 중계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안양사옥 방송센터에서 ‘히트리스 프로텍션’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韓 유선인터넷 속도 세계 22위 논란…과기정통부 "측정 기준 불명확"소방청, 17일 '119메모리얼데이'…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2500명 달린다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카카오 '모두의 AI' 16일 첫 테스트…12월 정식 출시고객 목소리를 서비스로…LG유플러스, KAA 어워즈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