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 이행"…내년 유인 달미션 참여한국형 위성항법 사업, 美 GPS와 상호 호환성 극대화한국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우측)과 미국 백악관 마이클 크라치오스 과학기술정책실장이 한-미 기술번영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과기정통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형위성항법KPSGPSISS국제우주정거장APEC한미정상회담마이클크라치오스윤주영 기자 "명품 헐값 판매" 여성 인플루언서인 척 수십억 가로챈 남성 재판행'보복대행 의뢰'에 남의 집 현관 래커칠하고 허위 전단 뿌린 10대관련 기사3.7조 투입하는 한국형 GPS…개발단계부터 산업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