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하는 '게임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월평균 10만명 이상'에서 '1일 다운로드 1천건'으로 기준 조정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엔터테크 서울 2025'에서 관람객이 게임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5.9.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해외 게임사국내 대리인김민재 기자 크래프톤에 물린 국민연금, 결국 '손절'…최대 1000억 손실 예상조이시티, 역사 MMORPG '임진왜란:조선의 반격' 4월 28일 출시관련 기사온라인게임 확률정보 의무화해도 여전히 '소비자 기만'…18개월간 2181건 위반'매출 1조·하루 1000건 다운' 해외 게임, 국내대리인 지정 의무화소상공인·어민 재도약 지원법 의결…평화경제특구 가평·속초 추가게임 정책 "산업 진흥·이용자 보호 방점"…개정안 속속 발의"하루 1000회 이상 다운로드 게임…국내 대리인 의무 선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