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박세준 티오리 대표 "KT 서버 조사용역 수행""이통사 해킹, 한국만의 문제 아냐…현재 기술로도 대응 가능"유영상 SKT 대표(왼쪽)와 김영섭 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TSK텔레콤티오리박세준해킹2025국정감사과방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윤주영 기자 "엔진 핵심기술 국산화" 올해 정부 항공 신규사업에 2117억원우리은행,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 쾌척금준혁 기자 정청래, '합당 반대' 이언주·황명선 만났지만…설득 실패(종합)與, 전남광주·충남대전 통합특별법 설 전 처리…"대구경북은 2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