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박세준 티오리 대표 "KT 서버 조사용역 수행""이통사 해킹, 한국만의 문제 아냐…현재 기술로도 대응 가능"유영상 SKT 대표(왼쪽)와 김영섭 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TSK텔레콤티오리박세준해킹2025국정감사과방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윤주영 기자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오늘 구속 심사[단독] 지인 폭행 경찰관, '112 출동 자료' 유출 의혹금준혁 기자 김민석·장동혁·오세훈에 김부겸·이낙연까지…故최형우 조문 행렬(종합2보)김민석·장동혁, 故최형우 빈소 조문…"민주화에 큰 헌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