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자급제 사용 고객 공략…'통신 미니멀리즘' 구현에어 포인트, 요금제 해지 후 다시 가입해도 사용 가능1일 서울 성수동 T팩토리에서 이윤행 SK텔레콤 air기획팀장이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를 소개하고 있다. (SKT 제공)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팝업 성지에 박물관 유물이?…성수동에 펼쳐지는 'K-보물길'SKT '에이닷'에 음성 스팸 신고 기능 탑재…신고 사각지대 줄인다머스크發 통신 경쟁 우려…SK텔레콤 장 초반 6% 하락[핫종목]SKT, 성수서 만난 'K-보물' 지역 관광으로 잇는다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