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자급제 사용 고객 공략…'통신 미니멀리즘' 구현에어 포인트, 요금제 해지 후 다시 가입해도 사용 가능1일 서울 성수동 T팩토리에서 이윤행 SK텔레콤 air기획팀장이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를 소개하고 있다. (SKT 제공)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김민수 기자 전남 영광군 인근 해역 규모 3.0 지진…"원자로 시설 이상무"임상시험부터 커머스까지 AI가 바꾼다…MWC 달군 혁신기업관련 기사울트라가 '하드캐리'…칩플레이션에도 갤S26 쾌조의 스타트(종합)"AI 경쟁력 세계에 알렸다"…SKT, MWC26 성료AI 전시회 된 MWC26…통신사 경쟁력도 AI에 달렸다30년 'SK텔레콤 오픈' 개최 중단…SBS 오픈 등 신설대구 중구-SK텔레콤, '디지털 첫걸음 중구아이 통신지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