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자급제 사용 고객 공략…'통신 미니멀리즘' 구현에어 포인트, 요금제 해지 후 다시 가입해도 사용 가능1일 서울 성수동 T팩토리에서 이윤행 SK텔레콤 air기획팀장이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를 소개하고 있다. (SKT 제공)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김민수 기자 안랩·경찰청, 악성앱 정보 공유…피싱 범죄 막는다[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SKT, EU 3개국과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한다떠나는 젠슨 황 "한국과 더 많은 사업할 것…미래 함께 건설"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디든·노타·에이로봇 등 총출동…젠슨 황 "韓스타트업 선물은 '이것'"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베라루빈 韓 도입 최우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