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KBO 'NAVER K-BASEBALL SERIES' 프레젠팅 파트너 체결11월 8~9일 한국 대 체코전, 15~16일 한국 대 일본전 중계(왼쪽부터) 2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야구회관에서 남정연 한국야구위원회(KBO) 경영본부장보, 김남우 KBOP 사업본부장, 박근찬 KBO 사무총장, 문정균 KBOP 대표이사, 허구연 KBO 총재, 최수연 네이버 대표, 구동현 부문장, 이재후 부문장, 주건범 리더가 프레젠팅 파트너 체결식을 진행했다.관련 키워드네이버치지직네이버 스포츠야구국가대표KBO신은빈 기자 구글, 고정밀 지도 가져간다…국내 데이터센터 없이 '무임승차'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장윤중과 투톱 전환관련 기사삼성·CJ·네이버…이탈리아서 '팀코리아' 응원 마케팅[올림픽]올림픽 중계 맡은 치지직, 게임 넘어 콘텐츠·수익까지 정조준동계올림픽 생중계, 네이버에서 무료로 본다…특집페이지 오픈2주년 된 네이버 치지직, 올림픽·월드컵 '같이보기' 경험 넓힌다네이버, 한화생명 e스포츠 프로게임단 스폰서십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