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5] '혈라' 김형섭 AD, 백영훈 메가포트 대표 인터뷰"일본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스타트업 심정으로 일한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보이지 않는 미래' 개발에 참여한 김형섭 아트 디렉터(AD)가 26일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형섭 디렉터는 '혈라'라는 필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2025.9.26/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백영훈 스마일게이트 매가포트 대표가 25일 도쿄게임쇼(TGS) 현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2025.9.25/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스마일게이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미래시:보이지 않는 미래'(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스마일게이트카제나미래시TGS도쿄게임쇼김민재 기자 시프트업, 대표 IP 확장으로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영업익웹젠, 지난해 영업익 297억…2024년 대비 45.5% 감소관련 기사'역대급 스케일' TGS 개막 D-1…서브컬처 본고장 향하는 K-게임스마일게이트, 신작 '카제나'·'미래시' 도쿄게임쇼 2025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