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8개 기업 참가 4159개 부스 마련…역대 최대 규모컴투스·스마일게이트·넷마블 등 출격…'서브컬처 시장' 정조준일본 치바현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에 대형 소닉 모형이 전시돼 있다.2022.9.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캡콤 TGS 2025 출품작(캡콤 홈페이지 갈무리)2025.9.23/뉴스1도원암귀:크림슨 인페르노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스마일게이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미래시:보이지 않는 미래'(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엔씨소프트는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TGS 2025에 출품한다.(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과 '몬길:스타 다이브'를 TGS 2025에 출품한다.(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조이시티컴투스스마일게이트엔씨소프트넷마블김민재 기자 시프트업, 대표 IP 확장으로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영업익웹젠, 지난해 영업익 297억…2024년 대비 45.5%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