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서초·동작·일산동구에서도 피해 확인"개인정보 유출 경로 여전히 불투명SK텔레콤에 이어 KT도 서버를 해킹당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진 서버 해킹 흔적이지만 고객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KT는 18일 오후 11시 57분 서버 침해 흔적 4건과 의심 정황 2건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19일 서울 KT 광화문빌딩 모습. 2025.9.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해킹나연준 기자 AI와 통신의 융합…'연결' 넘어 '지능화'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KISA, AI 시대 사이버안보 이끌 화이트해커 172명 배출관련 기사KT, 침해사고 지연·미신고로 과태료 2625만원 납부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