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SKT에 1347억 과징 부과재발 방지·피해 최소화…예방 중심 제도 전환 필요성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8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SKT)에 대한 제재안을 심의한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연준 기자 전기밥솥 크기 궤도이탈 장치로 우주쓰레기 제거…경제성 향상"한국도 일론 머스크처럼 우주 AI 데이터센터 도전하자"관련 기사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조회는 유출이다"…정부 밝힌 쿠팡 피해 규모에 혼란 가중'지식인 노출'에 최수연 대표 사과…해킹 직격탄 맞은 통신사 실적[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