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SKT에 1347억 과징 부과재발 방지·피해 최소화…예방 중심 제도 전환 필요성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8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SKT)에 대한 제재안을 심의한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 2호 탑재된 K-라드큐브, 사출 성공…교신 시도 예정한국 핵융합 역량 뽐낸다…핵융합에너지콘퍼런스, 2027년 서울 개최관련 기사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통신 3사 주총 시즌 개막…키워드는 '지배구조·AI·보안'"해킹 숨긴 벌금은 찔끔, 자진신고하면 파산"…은폐 처벌 수위 높여야"해킹 전으로 회복" 칼 가는 SKT…정재헌 대표 'AS 버스' 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