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SKT에 1347억 과징 부과재발 방지·피해 최소화…예방 중심 제도 전환 필요성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8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SKT)에 대한 제재안을 심의한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연준 기자 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관련 기사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