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인도 등 고객… 18㎏ 위성, 고도 300㎞로 투입 목표""급증하는 소형위성 발사수요, 유연하고 빠른 서비스로 공략"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종우주발사체로켓이노스페이스위성스타링크스페이스X우주항공청윤주영 기자 푸바오는 이별, 늑구는 탈출, 부캉이는 출몰…'서사 있는 동물'에 빠졌다10월 첫날 아침 기온 7도 '쌀쌀'…일교차 최대 15도[내일날씨]관련 기사이노스페이스 '세빛', 첫 시험비행 중 궤적 이탈…조기 종료이노스페이스, 올 하반기 '다목적 준궤도 로켓' 첫 시험비행 추진'한빛-나노' 공식 조사 마무리…이노스페이스 "3분기 후속 발사"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에 국내 기업 '스페이스베이' 발사관 탑재이노스페이스, 日 항공·우주 업체 '자룩스'와 위성 발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