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인도 등 고객… 18㎏ 위성, 고도 300㎞로 투입 목표""급증하는 소형위성 발사수요, 유연하고 빠른 서비스로 공략"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종우주발사체로켓이노스페이스위성스타링크스페이스X우주항공청윤주영 기자 '화이트데이' 아침 쌀쌀·낮엔 포근…"일교차 10도 이상"[오늘날씨]서민위, '법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한 이병철 변호사 맞고발관련 기사이노스페이스, 브라질 공군과 '한빛나노' 추락 본격 조사 착수이노스페이스 첫 상업발사 실패 초기분석…"로켓 1단 추력 중단"30초 비행 "값진 데이터"…이노스페이스, 내년 상반기 재도전이노스페이스 첫 상업발사 23일 재시도…"연료밸브 이슈 조치"첫 상업발사 앞둔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발사대로 오늘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