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영토전쟁]③반출 요청 3번 내내 '국내 서버' 약속 없어'1조 투입' 지도, 투자·세금 없이 요구만…역차별·국익 저해 편집자주 ...구글이 1대 5000 축척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해외 데이터센터에서 관리하겠다며 반출을 요구하고 있다. 미래 산업 발전을 명분으로 하지만, 안보·산업·데이터 주권 측면에서 보면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구글에 고정밀 지도를 넘겨줄 수 없는 이유를 짚어본다.ⓒ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구글 스타트업캠퍼스. 2021.8.3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구글지도고정밀서버데이터센터신은빈 기자 따뜻한 연휴 둘째날, 서울 낮 26도·대구 28도…남부·제주 가끔 비[오늘날씨]70대 운전 택시 광진구 인도 돌진…40대 남성 숨지고 여성 1명 부상관련 기사"한미 디지털 갈등 갈림길…韓, EU와 달리 아직 시간 있다"[일문일답]지도반출 과제는 '데이터 활용권' 관리…"사후통제 실효성 키워야"5년만에 부활한 네이버 별점…"2점 이하 리뷰 테러 막는다"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정부, 구글 지도반출 과정 공개요구 거절…산학계 "선택적 안보"
편집자주 ...구글이 1대 5000 축척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해외 데이터센터에서 관리하겠다며 반출을 요구하고 있다. 미래 산업 발전을 명분으로 하지만, 안보·산업·데이터 주권 측면에서 보면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구글에 고정밀 지도를 넘겨줄 수 없는 이유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