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작은 배려, 큰 안전' 대국민 캠페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집배원들이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집배원위탁배달원폭염온열질환윤주영 기자 G7 성평등 자문위 위원에 황지수 서울대 교수…한국인 최초'상장폐지' 금양 "자금난 해결가능, 재감사 기회 달라" 호소관련 기사'소포 배송 실패 안내'…우체국 사칭 피싱 이메일 주의"2주 걸리는 심사를 2시간에"…우본, AI로 공모전 서류 심사우본, 폭염·호우 대비 '안전보건 특별관리'…포도당·쿨토시 지급전북 무주군 지방정부 유휴공간에 '우체국' 생긴다우체국망으로 수거한 알루미늄 캔…탄소저감 철강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