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작은 배려, 큰 안전' 대국민 캠페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집배원들이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집배원위탁배달원폭염온열질환윤주영 기자 미아역 인근 택시 연쇄추돌 후 버스정류장 돌진…5명 경상'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복직 요구 3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관련 기사모자란 금액은 통장에서 쏙…우체국 '고령사랑상품권 카드' 출시'배송이 지연되고 있어요"…우체국 사칭한 피싱 기승"25만원 소상공인 바우처, 우체국 카드로 쓰면 2만원 환급까지"올해 설 선물은 우체국쇼핑에서…전복 40%·한우 30% 할인"126.7억 규모" 우체국 가상PC사업 이달 재공고…수주전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