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작은 배려, 큰 안전' 대국민 캠페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집배원들이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집배원위탁배달원폭염온열질환윤주영 기자 71억 '코인 시세조종' 주범, 징역 3년형…가상자산법 위반 1호'입영 연기 제도 악용' 병역 기피 前 스타트업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올해 설 선물은 우체국쇼핑에서…전복 40%·한우 30% 할인"126.7억 규모" 우체국 가상PC사업 이달 재공고…수주전 재점화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올해 우체국펀드 가입하고 재테크해보자…253명 경품 이벤트우체국, 혜택 리뉴얼 '어디서나plus' 카드 출시기념 경품 이벤트